아니 이해가 안되는게 당연히 보스 데미지, 일반 데미지 이런것 보다 그냥 데미지가 더 좋지 않나요??
보스 데미지는 보스만 올려주는데 그냥 데미지는 전체 데미지 말하는거 아닌가요?

메키데미지공식이 대충
최종 몬스터에게 주는 데미지 = 공격력 × (1+데미지) × (1+ 보공 or 일반몹데미지) × (1+스탯비례데미지) ... 요런식임.
그런데 이계산식으로볼때 수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최종데미지 효율은 떨어짐.
예를들어서
데미지는 500%이고
보공 일반몹 데미지는 각각 100%라고 가정할때
데미지가 20%증가할때 최종 데미지 증가량은
520 ÷ 500 = 1.04
즉 4% 증가
보공 일반몹 데미지가 각각 10%씩 오르면
110 ÷ 100 = 1.1
일반몹이든 보공이든 최종 10%증가
계산식을 보면 알겠지만 분모가 커질수록 효율이 떨어진다.
즉 수치가 높아질수록 같은 데미지상승은 물론 심하면 훨씬 낮게 상승해도 수치가 작은 쪽이 데미지증가량이 더 좋다는거임.
근데 여기서 데미지는 레전동로 보유효과 등으로 수급이 쉬우니까 데미지를 올리기보다는 스테이지밀때 내가 일반몸을 못잡는지 보스를 못잡는지 보면서 조정을 해야한다는 말임.
